선거법에 따르면 무소속으로 입후보하려는 사람은 지역주민 100명 이상의 추천을 받아야 합니다. 선관위에서 발급하는 명단 위에 이름과 주소를 써내야 하며, 작성기간은 5월 9일부터 15일까지 단 일주일입니다.
최종 카운트: 115명
추천인 목표를 달성했습니다!
시간을 내어 서명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
여러 이웃들이 추천인 모으는 것을 도와주셨습니다. 저 개인적으로도 일주일 간 75인의 서명을 직접 받았습니다. 이 기회를 이용해 구민들의 이야기도 들었습니다.
"서울시와 종로구에 무엇을 바라시거나, 혹은 무엇을 바라지 않으시나요?"
다양한 대답들이 나왔습니다만, 공통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. 문화체육센터, 공영주차장, 어린이놀이터 등이 부족하고 보행자 도로가 더 넓었으면 좋겠다는 내용입니다. 또 광화문의 집회시위와 행사를 줄였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도 많이들 해주셨습니다.
제가 올바른 방향을 잡고 선거에 참여하고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. 바쁜 시간 쪼개어 추천에 참여해주신 115인의 종로구민께 큰 감사 드립니다.
5ㅇ루
* 입후보 추천은 후보자에 대한 지지의 표현이 아닙니다.